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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곶

동해안 최고의 일출,
정동진, 호미곶과 함께 동해안 최고의 일출 여행지로
꼽히는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입니다.
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먼 바다에서 이곳을 바라보면
긴 간짓대처럼 보인다 해서 간절곶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,
‘마음속으로 절실히 바란다’는 뜻의 간절과 발음이 같으니
무엇인가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곳으로
받아들여도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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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하 해수욕장

잔잔한 파도가 아름다운 곳,
수심이 얕고, 남해바다의 특성상 해수가 따듯하고 파도가 잔잔하여
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백사장의
삼면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소나무향이 아늑하게
감싸고 있어 큰 규모임에도 한적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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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 세트장

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,
2층으로 된 저택 앞에는 십자 모양의 아름다운 분수대가 있고,
벽돌색과 흰색이 조화된 건물 외관은 르네상스 시대 건축물의
분위기를 풍기며. 집안에 들어서면 정면의 대리석 계단이
시 야를 사로잡고, 창밖으로 드넓게 펼쳐진 짙푸른 바다가
눈부신 장관을 만들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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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옹산 옹기마을

국내 최대의 전통민속옹기마을,
재래식 옹기제조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마을 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져 이색 적인 마을 풍경을 자아내며,
특히, 눈 오는 날에 집집이 옹기굽는 풍 경은 옛마을의 평화롭고 온화한 옛 선조의 정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곳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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